genesis 2

(이 회사를 알고 싶다) 한국이 낳은 럭셔리 브랜드, 제네시스 (上)

안녕하세요! 내차팔기의 초신성! '경매로 파는 내차' 경차의 멋쟁이 에디터 차맛쟁이 인사올립니다^^ 이번주에 수능이 있었죠? 원래대로라면 11월에 봤어야 하는데 이 뻑킹 코로나 때문에 모든 게 어그러져서 수험생들이 고생을 하게 됐네요 ㅠㅠ 모든 수험생들이 자신의 실력을 충분히 발휘했기를 바라겠습니다. (차맛쟁이는 07학번...) 오늘 여러분과 나눌 이야기는 오랜만에 돌아온 '이 회사를 알고 싶다' 시리즈입니다. 세상엔 수많은 자동차 메이커들이 있습니다. 각각의 자동차 회사들은 자신들만의 역사가 있고, 그 역사를 소중히 생각하며, 미래로 나아가는데 적절하게 활용하고 있습니다. 멀리 갈 것도 없이 우리나라의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쌍용자동차 등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이런 국내 브랜드 중에는 약간 특이한..

제네시스 '두 줄' 아이덴티티의 다섯번째 퍼즐, GV70

드디어 말과 위장막만 무성했던 '그 차'가 세상 앞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제네시스 'GV70'입니다. 제네시스의 위장막 사랑은 이미 모두가 알고 있죠. 위장막을 씌운 채로 돌아다니는 것만 1년을 할 정도로 제네시스를 비판하는 사람들은 "위장막 걷어 내면 바로 페이스리프트 해야하는 거 아니냐" 이런 식으로 비아냥대기도 했습니다. 그런 수모 아닌 수모를 겪었던 제네시스의 GV70이 드디어 세상 앞에 그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차량의 실내와 외관만 공개됐을 뿐 엔진사양이나 제원 등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곧 공개 되겠지만 대충 저 차맛쟁이가 봤을 땐 투싼보다 약간 더 크고, 싼타페와 비슷한 크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번에 GV70은 '스탠다드'와 '스포츠' 두 가지 모델로 공개되었습니다.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