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3

(카페 추천) 소박한 공간과 따뜻한 공기가 머무르는 김포 카페, 나무휴식

안녕하세요~ 경매로 파는 내차, 경매로 파는 모든 차~!! 경차의 멋쟁이 에디터 차맛쟁이 인사드립니다^^ 와 오늘 영하 11도? 실화인가요? ㅋㅋㅋ 출근하는 차 안에서 신호 대기할 땐 주머니에 손 넣고 있었어요 ㄷㄷ 핸들에 열선 기능이 있긴 한데 왜 이리 오래 걸리는지.... ㅋㅋㅋ 거의 회사 다 와서 뜨끈해지더라고요 ㅡ.ㅡ 이런 날엔 사람 건강 관리도 잘 해야하지만 차량 관리도 잘 해야할 것 같아요. 지하주차장 있는 아파트 사시는 분들이 부러워지는 날씨였습니다 ㅠ.ㅠ 제가 한동안 자동차 관련해서만 포스팅을 했는데요. 오늘은 쉬어가는 의미로 좋은 카페 소개시켜드릴까 해요. 사실 많은 고민이 있었어요. 다시 코로나가 심해지는 시국에 이런 포스팅을 해도 괜찮은 걸까? 오랜 고민 끝에 결론은 '괜찮다'였습니다..

야간 드라이브, 남한산성, 카페 르방.

10월 24일 토요일. 여자친구가 친구를 만나러 갔다. 갑자기 걸려온 여자친구의 전화 한 통, "XX랑 같이 야간 드라이브 가면 안 돼?" 오후 9시가 넘어 갑자기 성사된 야간 드라이브. 그렇게 그들을 서울대입구역 부근에서 픽업하고 어디로 갈지 못 정하다가 갑자기 생각난 남한산성! "남한산성 야간 드라이브 한 번 해보자~!" 그렇게 달린 밤의 길을 따라 도착한 남한산성. 늦은 시간이라 몇몇의 식당을 제외하곤 대부분이 문을 닫은 밤. 일단 직진이다. 그런데 더이상 가면 너무 늦을 것 같아 그냥 주변에 보이는 아무 카페나 들어갔다. 그렇게 도착한 곳이 '카페 르방' 늦은 시간이었지만 먼저 온 손님들이 꽤 있었다. 다음날이 일요일이라 여유가 있었던 것일지도. 하루종일 단 커피가 먹고 싶었던 나는 따뜻한 바닐라..

잡다한 일상 2020.11.02

(카페 추천) 경기 광주 '카페 스멜츠'

안녕하세요~! 코로나 시국에서 언제나 긍정적으로! 차맛쟁이입니다. 제 티스토리에 '맛'이라는 카테고리를 만들어 놓고선 단 하나의 글도 작성하지 않았었는데요. 그 이유가.. 제 게으름 때문이라면 믿으시겠습니까? ㅋㅋㅋㅋㅋㅋ 사실 제가 돌아다니는 걸 그리 좋아하지 않아서 한 번 방문하는 식당이나 카페들은 아주 괜찮은 장소거든요... 좋은 곳은 저만 알고 있는 건 그래서 소개를 많이 많이 시켜드려야하는데 그게 참 쉽지 않네요... ㅋㅋㅋ 그래도 앞으로 열심히 작성해보겠습니닷! 저 차맛쟁이는 10월 9일 한글날에 경기도 성남에 계신 부모님과 점심식사를 하기 위해 다녀왔는데요~ 약속시간 전에 간단하게 드라이브를 하고 싶어서 집에서 일찍 나왔습니다. 그렇게 해서 방문하게 된 곳이 바로바로바로 카페 스멜츠입니다~!!..

이거 맛은 어때? 2020.10.14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