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 24

폭스바겐 골프, 브랜드를 뛰어넘는 명차로 전설에 오르다!

안녕하세요! 경매로 파는 내차, 경차의 노예 겸 에디터 차맛쟁이 인사드립니다. 오늘 제가 사는 지역에서 공영주차 추첨이 있어서 아침 일찍 다녀왔는데 아주 보기 좋게 탈락하고 말았습니다. 7명 뽑는 자리에 한 30명 정도가 오신 것 같더라고요? 아오... 추첨번호 부르는데 불리셔서 앞으로 나간 분들이 어찌나 부럽던지! 매달 말일에 추첨한다고 하니 11월 말에 다시 도전하는 차맛쟁이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내년에 볼보 XC40이 출고 되기 전까지 꼭 공영주차장에 당첨이 되어야 하는데... 생각보다 출고가 빨라질 가능성이 생겨서 약간 마음이 급합니다 ㅠ.ㅠ 일단 될 때까지 도전해보고, 40이 나올 때까지 안 된다면 주변 건물에 돈 주고 월정기주차를 알아봐야 할 것 같아요. 오늘 여러분과 함께 할 내용은 바로 폭..

슬로니즘 왕국 GM을 만든 알프레드 슬론! (경차도 슬로니즘?)

안녕하세요! 경매로 파는 내차, 경차의 에디터 차맛쟁이 인사 올립니다~! '곧 주말' 목요일입니다! 우리 모두 조금만 힘을 내면 진짜 주말이 다가오네요잉~ 어젠 XC40 대기순번 업데이트 문자를 받아서 기부니가 좋습니다~ 내년 봄이면 출고될 것 같아요 ㅋㅋㅋ 흠흠 이런 잡소리는 그만! 오늘은 미국 자동차 회사인 GM(제너럴 모터스)의 오늘날을 있게 만들어준 최초의 전문경영자 '알프레드 슬론'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알프레드 슬론(Alfred Sloan), 1875년 미국 코네티컷 주 뉴헤이븐에서 태어났습니다. 이 사람도 역시나 똑똑한 사람이었나봅니다. 1892년 슬론의 나이 17세 때 그는 이미 MIT 전기공학과를 3년만에 졸업해버렸습니다. (아니 뭐 이런....) 슬론은 첫 직장으로 ..

'이 세상에 안전한 자동차는 없다' 자동차 안전운동의 선구자 '랠프 네이더'

안녕하세요~ 경매로 파는 내차, 경차의 에디터 차맛쟁이입니다. 날씨가 조금씩 추워지고 있습니다. 자차가 있으신 분들은 대중교통보다 자차를 이용하는 빈도가 많아지는 시기입니다. 저도 원래는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다니다가 코로나와 추워지는 날씨를 핑계로 출퇴근 시 자차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자동차는 굉장히 편리한 기계입니다. 기록으로 확인 가능한 인류의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발명품들 중 세 손가락 안에 들어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만큼 자동차의 발명으로 인류는 더 빨라졌으며, 더 멀리 바라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자동차로 인해 인류는 조금 더 편안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게 되었죠. 차량을 통해 이사를 갈 수도 있고, 차에서 잠을 잘 수도 있죠. 요즘 새로 나온 현대자동차 투싼 광고를 보니 차안에서 요..

(내돈내산) 꿈에서 입대한 날이 떠오르는 맛, 롯데리아 밀리터리버거!

와우. 엄청 날이 막 춥다가 조금 따뜻해졌다가 다시 춥다가 뭐 그런 날입니다. 안녕하세요! 경매로 파는 내차, 경차 에디터 차맛쟁이입니다! 군대리아. 군대를 다녀온 대한민국 남자라면 한 번쯤은 들어봤을 것이고, 아마 2년 동안 자주 먹었을 메뉴입니다. 공식 명칭이 군대리아는 아니지만 모두가 그렇게 부르고 있는 메뉴죠. 그런데 얼마 전에 인터넷 서핑중에 광고를 보다가 롯데리아에서 군대리아를 팔고 있는 사실을 알아버렸습니다. "미쳤구나." 처음 든 생각이었어요 ㅋㅋㅋ 제정신이 아니고서야 그런 메뉴를 팔다니 ㅋㅋㅋ 근데 궁금해졌습니다. 사실 군대리아가 그리웠을지도 모르겠어요. 예비군, 민방위 아재들 군대리아 군대리아 욕하면서도 솔직히 군생활 시절 때 다들 잘 먹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랬어요. 그래서 ..

이거 맛은 어때? 2020.10.28 (1)

자동차 명가 포르쉐. 내차팔기 경차 앱엔 언제쯤 올라올까?

안녕하세요~ 오늘도 죽지도 않고 또 찾아온 경매로 파는 내차, 경매로 파는 노후차, 경매로 파는 법인차, 경매로 파는 모든차, 경차의 에디터 차맛쟁이입니다. 오늘은 출근하는데 날씨가 따뜻하길래 '어? 왜 이렇게 따뜻해?'라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미세먼지 '나쁨' ㅠㅠ 왜 따뜻한 날엔 미세먼지 상태가 헤롱헤롱일까요? 주... 중국 책임인가? 이제 화요일 밖에 되지 않아서 별로 힘이 없는 저 차맛쟁이가 오늘 소개해드릴 자동차 역사는 포르쉐입니다. 포.르.쉐. 그 이름만 들어도 뭔가 막 심장이 뛰지 않나요? 저처럼 자동차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그 누구나 가지고 싶어하는 브랜드 포르쉐. 오늘은 그 위대한 브랜드를 만든 페르디난트 포르쉐의 삶과 자동차에 대해 얘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모든이에게..

타이어뱅크와는 다른 아주 친절한 공임나라 방문기 (Feat. 서울양평점)

안녕하세요~ 여러분에게 뭔가 정보를 마구마구 드리고 싶은 차맛쟁이 인사올립니다! 얼마 전에 제 애마 프라이드가 총 주행거리 10만 키로미터를 넘었습니다. 작년에 동생이 중고로 업어 와서 잘 타다가 그 녀석 군대 갈 때 제가 업어왔을 때 9만 5천 키로미터였으니 그동안 5천 조금 넘게 탄 셈이네요. 5개월 동안 5천 탔으니 딱 평균 정도로 탄 것 같아요. 초보운전 나 태우고 다니느라 고생했다 프랑아 ㅠㅠㅠ 차량 인수할 때 주행거리 10만이 되면 점검을 받아야겠다! 이렇게 마음 먹고 있었습니다. 근데 막상 주행거리는 다가오는데 어디서 점검 받아야하지? 라는 의문과 꼭 치과 처음 가는 아이처럼 두려움이 동시에 들었습니다 ㅠ.ㅠ 아 과연 제 프랑이는 어디서 점검을 받아봐야 하는 걸까요? 흙흙 자갈자갈 ㅠㅠ 저처..

자동차왕 '헨리 포드', 대중에게 자동차를 선물하다! (내차팔기 경차에도 자동차 엄청~ 많더라구요?)

안녕하세요~ 직장인이자 노예인 경매로 파는 내차, 경차 에디터 차맛쟁이 인사 올립니다. 제 티스토리를 보면 아시겠지만 저는 주말엔 글을 올리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전 직장인이기 때문이죠 ㅋㅋ 철저하게 평일에만 업로드하는 노예일 뿐입니다. 사실 이 티스토리를 제가 조금 더 확장하려면 더 다양한 글을 업로드 해야하는데 사실 그게 쉽지 않네요.. 주말엔 그냥 누워서 자고 싶어요... 이 마음 다 아시죠? 그래도 열심히 여러분에게 자동차 관련 좋은 정보, 맛집 관련 좋은 정보들을 주기적으로 업로드하는 '성실한' 에디터가 되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그럼 오늘은 어떤 내용으로 여러분의 눈을 즐겁게 해드릴까요? 바로 자동차의 왕, '헨리 포드'입니다. 지금부터 그의 일생으로 들어가 보시죠~ 헨리 포드(Henry For..

엥? 시트로엥? 자동차 회사를 만들다! (시트로엥도 경차에서 내차팔기!)

안녕하세요~ 경매로 파는 내차, 경차의 에디터 겸 노예 차맛쟁이입니다~!! 아직 10월이 다 지나가지도 않았는데 날씨 이렇게 춥기 있기?! 없기?! 요즘 감기 걸리기 딱 좋은 날씨에요 ㅠ.ㅠ 제 글 보시는 분들은 모두 감기 조심하셔요 ㅠㅠ 근데 독감백신이 더 무서운 것 같다는 건 좀..... ㅋㅋㅋ 저희 경매로 파는 내차, 경차에 차량 등록이 조금씩 늘어나고 있어요! 그리고 저희 경차와 함께 해주시는 딜러님들도 늘어나고 계십니다. 여기서 빡! 치고 나가는 영상 광고 하나 선보여야 하는데 ㅠㅠ 저희가 일단 기획중이오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자 오늘은 여러분께 어떤 재미있는 내용을 소개해드릴까요? 사알짝~ 출발해보시죠! 길거리를 돌아다니다보면 흔히 우리가 '독3사'라고 부르는 벤츠, BMW, 아우디 등 이..

칼 프리드리히 벤츠, 모든 사람의 꿈을 만들다. (경차엔 벤츠 매물도 있음!)

안녕하세요~ 언제나 찾아오는 경매로 파는 내차, 경차의 노예 겸 에디터 차맛쟁이입니다^^ 오늘은 아침 서울엔 살짝 비가 왔어요. 오히려 비가 오니 춥지 않던데 아마도 이 비가 그치면 겨울이 성큼 우리 앞으로 다가올지도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추운 걸 좋아해서 겨울이 아주 기대가 됩니다~! 약간은 변태같아 보일 수도 있지만 내년에 XC40 출고하게 되면 오히려 겨울에 차박을 해보고 싶어요 ㅋㅋ 아마 제 여자친구는 싫다고 하겠죠? 하지만 어쩌겠어요? 제가 가자면 가야죠!! ㅋㅋㅋ (이러고 한 대 맞았다고 한다.) 요즘 운전을 하고 다니다 보면 공도에서 수입차를 굉장히 많이 발견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 나 빼고 다 부자라는 생각이 들 정도인데요. 그중에서도 굉장히 많이 보이는 브랜드는 '벤츠'입니다..

인류의 운명을 바꾼 '니콜라 조제프 퀴뇨', 경차에겐 GOD이나 다름 없다!

안녕하세요~! 경매로 파는 내차, 경차의 노예 차맛쟁이 인사드립니다. 여러분은 출근길이나 퇴근길에 자동차를 사용하시나요? 저 차맛쟁이는 이사를 가고 집과 직장의 거리가 조금 멀어져서 제 애마 프라이드를 항상 타고 다닙니다. 그리고 주말엔 좋은 곳 찾아서 놀러가죠 ㅋㅋㅋ 이렇듯 '자동차'는 생활하는데 있어 이젠 없어서는 안 될 필수품이 돼버렸습니다. 자동차가 없는 생활을 상상해보셨나요? 그러나 지금으로부터 200여년 전, 인류에겐 '자동차'는 상상에서도 만날 수 없었던 물건이었습니다. 인류의 운명을 바꾼 발명품들의 등장은 생각만큼 화려하지 않았습니다. 개인용 컴퓨터가 세상에 나왔을 때도 그와 같았습니다. 초기 컴퓨터는 오다가다 인터넷 서핑하시면서 많이들 보셨을텐데요. 크기가 어마어마하죠? 저 사진에 나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