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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몸집으로 전 세계를 매료시킨 작지만 가장 큰 차, 미니(MINI)

차맛쟁이 2020. 11. 2.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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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차 전속모델 : 배우 신유은 님

안녕하세요! '경매로 파는 내차, 경차'의 노예 겸 에디터 차맛쟁이 인사드립니다.

 

벌써 11월이네요. 진짜 2020년 시작한 게 엊그제인데 정신 차려보니 12월이 다가왔고, 한 해가 저물어 갑니다. 요즘 낮과 밤의 온도 차이가 많이 나는데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 감기와 코로나 조심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요즘 저희 경차 어플 다운로드 하셔서 내차팔기 진행하시는 분들이 조금씩 늘고 있어요! (이게 다 제가 잘 해....) 정말 감사합니다! 어떤 차주분은 차량이 노후해서 과연 판매가 될까하는 마음으로 차량 등록하셨는데 생각보다 입찰 견적이 높게 나와서 깜짝 놀랐다고 하시더라고요. 저희도 차주님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기업이 돼서 실무자로서 기분이 정말 좋았습니다^^

 

그럼 오늘도 저 차맛쟁이가 여러분에게 재미있는 자동차 정보를 알려드려야 할텐데요. 오늘 알아볼 내용은 작지만 가격만큼은 작지 않은 차, 그래서 의심이 가지만 운전하는 순간 그 가격에 수긍되는 차. '미니(MINI)'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알렉 이시고니스, 이민자의 아들에서 자동차를 만드는 엔지니어가 되다!]

 

알렉 이시고니스 / 1906 ~1988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든 미니의 아버지, 미니의 디자이너 알렉 이시고니스(Sir Alexander "Alec" Arnold Constantine Issigonis)는 1906년 터키에서 영국계 아버지와 독일계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리스 출신의 할아버지가 기계공장을 운영한 덕분에 부유한 유년시절을 보냈다고 합니다. 여기서 재미있는 사실이 하나 있는데요. 그는 사실 12살이 되던 해까지 '자동차'라는 기계를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었다고 합니다. (아니 부유하게 살았다면서?)

 

그는 1차대전의 영향으로 1922년 몰타로 이주했으나 아버지가 같은 해에 사망하자 이듬해인 1923년 어머니와 같이 영국으로 이주한 뒤 배터씨 공학대에서 자동차공학을 공부하고, 1928년에 졸업을 하게 됩니다.

 

오스틴 세븐

대학교 졸업을 한 1928년 그는 스포츠카 업체인 로터스에 디자이너 겸 엔지니어로 취직하면 자동차업계에 첫 발을 들여놓습니다. 당시 자차였던 '오스틴 세븐'에 자신이 디자인한 프론트 엑셀을 장착한 것이 계기가 되어 오스틴 모터 컴퍼니로 이직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1936년 모리스 모터스 리미티드로 이적을 하며 모리스의 소형차인 '모리스 10'의 앞바퀴 독립 서스펜션을 개발하는 일을 맡기도 합니다.

 

(좌) 모리스 마이너 / (우) 초기 프로토 타입의 모리스 마이너 단면도

2차대전이 끝나고 그는 모리스를 위해 소형차 '모리스 마이너'를 설계합니다. 자동차 경주에 자주 참가했던 그의 경험이 반영된 이 소형차엔 토션빔 독립 서스펜션, 랙 엔드 피니언 스티어링 등과 같은 당시 레이싱카에나 사용됐던 고급 기술들이 적용되어 당대 대중들의 사랑을 독차지했습니다.


[불가능한 거대한 Mission! 미니라는 결과를 낳다!]

 

(좌) 브리티시 모터 코퍼레이션 (BMC : British Motor Cooperation) (우) 레오나드 로드 (Leonard Lord) / 1896 ~1967

1952년 영국 정부에 의해 자동차 회사 '오스틴'과 항공기 제조업체 '모리스'가 합병되어 '브리티시 모터 코퍼레이션'이라는 회사가 만들어지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이시고니스는 항의하는 의미로 퇴직을 했지만 BMC의 회장이었던 레오나드 로드의 제안으로 회사로 복귀합니다.

 

1956년, 자동차 업계에 위기가 닥칩니다. 당시 이집트의 대통령이었던 가말 압델 나세르가 수에즈 운하의 국유화를 선언함에 따라 유럽 지역의 석유 공급량이 급락했습니다. 이런 경제적 상황에서 '마이크로카'로 불리는 자동차들이 시장에 나옴에 따라 영국의 자동차 업체들은 경쟁력에서 밀리기 시작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BMC의 로드 회장은 이시고니스에게 초소형차 개발을 주문합니다.

 

미니의 생산 스케치 도면 (1958년)

이시고니스에게 주어진 임무는 사실상 불가능에 가까운 것이었습니다. 초소형이되 실내엔 어른 넷이 탈 수 있어야 했고, 가격은 저렴하지만 4기통 엔진을 장착하고 있어야 한다는 조건이 있었죠. (예나 지금이나 회사 대표님들은 무리한 요구를...) 이 주문을 시작으로 이시고니스는 'ADO15'라는 프로젝트 하에 제대로 된 4기통 4륜 마이크로카 개발에 착수합니다.

 

클래식 미니

도저히 불가능 할 것만 같았던 로드 회장의 주문에 대한 결과는 1959년 그 결과를 맞이하게 됩니다. 1959년에 '클래식 미니(오스틴 미니 세븐/모리스 미니 마이너)'를 세상에 내놓게 됩니다. 오리지널 미니의 핵심은 차체 앞쪽에 4기통 843cc 엔진을 가로로 배치하고, 전륜구동 방식을 택함으로써 실내 공간을 최대한 확보하는 것이었습니다. 대부분의 자동차들이 후륜구동에 엔진을 세로로 배치하던 당시로선 획기적인 아이디어였습니다. 미니의 정확한 출시일은 1959년 8월 26일이었습니다. BMC 산하의 두 브랜드를 통해 데뷔했던지라 발표 당시 이름은 '오스틴 미니 세븐'과 '모리스 미니 마이너' 두 가지였습니다. 그리고 10년 뒤인 1969년에 이르러서야 '미니'로 통합됩니다.

 

작고 경제적인 이 자동차가 정작 명성을 얻게 된 건 랠리를 통해서였습니다. 경주용 자동차 제작자인 존 쿠퍼와 손잡고 만든 '미니 쿠퍼'는 1960년대 몬테카를로 랠리를 휩쓸면서 자동차 마니아들을 사로잡았습니다. 작고 예쁜데 성능까지 어마무시한 미니의 매력은 엘리자베스 영국 여왕에서부터 비틀스 멤버들에 이르기까지 모든 이들을 사로잡았습니다. 1969년 미니의 성공을 인정 받아 이시고니스는 엘리자베스 여왕으로부터 '경(Sir)'이라는 칭호를 얻었습니다. 그리고 클래식 미니에 여왕을 태우는 영광까지 차지했습니다.


[BMW와 한 식구가 된 미니,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다]

 

2001년 BMW로 인수된 미니

1999년 미니는 BMW그룹에 인수됩니다. 이는 미니의 새출발을 알린 시작이었죠. BMW그룹은 존 쿠퍼의 아들 마이크 쿠퍼에게 미니(MINI) 프로젝트를 맡아달라고 요청합니다. 이 프로젝트의 목적은 BMW그룹의 최첨단 기술과 기존 미니가 가지고 있던 감성적인 요소들의 결합이었습니다. 마이크 쿠퍼는 프로젝트에 착수했습니다.

 

2001년 전 세계에 완전히 달라진 미니가 공개됐습니다. BMW 주도로 만들어진 미니는 디자인과 드라이빙 감각이 중시된 차량이었습니다. 특히 이 시기부터 미니의 특징은 카트의 드라이빙 감각을 재현하기 위해 세팅된 딱딱한 서스펜션입니다. 웃픈 일로 외모에 반해 구입한 여성 오너들 중 일부는 미니의 승차감에 적응하지 못해 중고 매물로 보내버린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현재 미니는 3세대를 페이스리프트한 4세대 미니가 대중에게 사랑 받고 있습니다. 사실 미니는 첫차를 생각하는 대한민국의 모든 청춘남녀가 한 번쯤은 눈여겨봤을만한 차량일 겁니다. 저 차맛쟁이도 그랬으니까요 ㅋㅋㅋ 근데 이 차 생각보다 가격이 세더라고요? 5천만원은 훌쩍 넘기는 자동차. 크기는 조그마한데 가격은 그렇지 않더라고요. (그런 애가 5,130만원 볼보 XC40을 사니?) 근데 저 조그마한 자동차가 출력이 어마어마하단 소리를 듣고 '아 그럼 그 가격이 이해가 가네'라고 바로 수긍도 되고요 ㅋㅋ 사실 미니는 예전의 경차급 크기에서 이젠 소형차급까지 크기가 많이 커진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미니'라는 브랜드 네임이 주는 느낌이 있어서인지 공도에서 봐도 그렇게 커보이지 않아요. 그리고 일단 제가 너무 좋아하는 해치백이라서 ㅠㅠㅠㅠ BMW는 절대로 미니라는 브랜드를 포기하지 않을 겁니다. 2024년에 공개 예정인 5세대 미니는 또 어떤 모습으로 우리를 놀라게 할까요?


저희 경매로 파는 내차, 경차도 아직 매출은 경차이지만 곧 미니 같은 작지만 강한 기업이 될 겁니다. 내차팔기는 현재 춘추전국시대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아주 강력한 1인자 헤이딜러를 주축으로 여러 내차팔기 어플이 있지만 나머지는 다 고만고만한 상태라고 생각해요. 그런 혼탁한 시장에 저희 경매로 파는 내차, 경차가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2009년 설립한 사고차, 손상차, 손해보험사 사고차량 경공매 전문기업인 (주)해피카메니아에서 런칭한 경매로 파는 내차, 경차는 11년 동안 쌓은 경매 업력 노하우를 바탕으로 자신의 차를 어디에, 어떻게 팔지 고민하고 있는 소비자분들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겁니다. 저희 경차엔 11년 동안 해피카와 동고동락한 불굴의 회원사 사장님들이 많이 계십니다. 이분들은 자동차 업계에서 각자 나름대로의 역할로 대한민국 자동차 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 계신 분들입니다. 저희 경매로 파는 내차, 경차에선 이분들의 실시간 경매로 현재 내 차량이 어느 정도 가격선에서 경매가 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높은 견적을 부른 딜러와 일대일 매칭으로 차량 판매가 가능합니다. 차주님과 딜러님 간의 거래 과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모든 일은 저희 경차가 책임을 집니다. 그러니 안심하시고 저희 경차 어플 다운로드하셔서 내 소중한 자동차와 이별할 준비를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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