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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니즘 왕국 GM을 만든 알프레드 슬론! (경차도 슬로니즘?)

차맛쟁이 2020. 10. 29.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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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차 전속모델 : 배우 신유은 님

안녕하세요! 경매로 파는 내차, 경차의 에디터 차맛쟁이 인사 올립니다~!

 

'곧 주말' 목요일입니다! 우리 모두 조금만 힘을 내면 진짜 주말이 다가오네요잉~

 

어젠 XC40 대기순번 업데이트 문자를 받아서 기부니가 좋습니다~ 내년 봄이면 출고될 것 같아요 ㅋㅋㅋ 흠흠 이런 잡소리는 그만!

 

오늘은 미국 자동차 회사인 GM(제너럴 모터스)의 오늘날을 있게 만들어준 최초의 전문경영자 '알프레드 슬론'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알프레드 슬론 / 1875 ~ 1966

알프레드 슬론(Alfred Sloan), 1875년 미국 코네티컷 주 뉴헤이븐에서 태어났습니다. 이 사람도 역시나 똑똑한 사람이었나봅니다. 1892년 슬론의 나이 17세 때 그는 이미 MIT 전기공학과를 3년만에 졸업해버렸습니다. (아니 뭐 이런....)

 

슬론은 첫 직장으로 포드자동차에 베어링을 납품하던 '하얏트 룰러 베어링 컴퍼니'에 입사를 하게됩니다. 그리고 슬론은 자신의 뛰어난 능력으로 1899년 24살이라는 젊은 나이에 그 회사의 사장에 취임하게 됩니다. (아니 뭐 이런....2)


GM의 창립자, 윌리엄 듀란트 / 1861 ~ 1947

알프레드 슬론과 GM의 인연은 1918년부터 시작됩니다. 1918년 슬론이 다니던 회사가 GM에 인수가 되면서부터죠. 그리고 슬론은 GM 부사장으로 임명이 됩니다. GM의 일원이 된 슬론의 눈에 산만하게 운영되고 있던 GM의 조직이 눈에 들어옵니다. 당시 GM을 이끌고 있던 사람은 GM의 창립자이자 CEO였던 윌리엄 듀란트. 윌리엄 듀란트는 경영난에 빠진 '뷰익' 인수를 시작으로 '올즈모빌'과 '캐딜락' 등 열세 개가 넘는 회사를 인수하면서 덩치를 키우는 방식의 경영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거 완전 기업사냥꾼이네?)

 

슬론이 보기에 기업 인수에만 혈안이 되어 있던 듀란트의 경영방식은 비효율적인 것이었습니다. 슬론은 기업은 '시스템'으로 운영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시스템은 다양한 하부요소들로 구성되어 있고, 이런 하부요소들은 각자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결국 거대한 전체 '시스템'이 효과적으로 작동되게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슬론이 가진 이런 경영철학으로 볼 때, 당시의 GM은 여러 개의 자동차 회사와 부품 회사들이 서로 협력하지 않고, 경쟁적이고 산발적인 모습을 보였기에 굉장히 비효율적인 조직으로 보였을 겁니다. (곧 칼바람이 GM에 부나보다...)

 

1920년 슬론은 분권관리와 조정을 중심으로 한 GM 조직 개편 계획안을 제안합니다. 이 계획안을 통해 공을 쌓은 슬론은 1923년 듀란트가 회장직에서 물러나자 그의 뒤를 이어 최고경영자의 자리에 올라섭니다. 진정한 GM시대의 개막이었죠.


슬론이 직접 만든 GM의 부서, '아트 앤 컬러(Art & Color)'

경영권을 넘겨 받은 슬론은 본격적으로 자신만의 경영철학을 GM에 투영하기 시작했습니다. 당시 GM의 경쟁사였던 포드를 넘어서기 위해 브랜드를 차종과 가격별로 차별화하는 새로운 전략을 구사했습니다. 연령별, 소득별로 서로 다른 소비자 수요를 고려한 자동차 라인업을 구성하는 현대식 마케팅 전략을 구사하려고 했습니다.

 

1927년 슬론은 미국 자동차 회사 최초로 그 유명한 '아트 앤 컬러' 부서를 신설합니다. 이 부서는 훗날 '스타일링 디비전(Styling Division)'으로 이름을 바꿉니다. 슬론은 이 부서를 만들면서 직원들에게 새로운 개념을 심어줍니다.

 

"새로운 모델을 끊임 없이 내놓아 소비자들이 기존 제품에 계속 질리게 만들어야 한다!"

 

즉, 아트 앤 컬러 부서는 새로운 모델을 계속 디자인하고 생산해내기 위한 GM의 전초기지 같은 부서였습니다. 미국 자동차 업계의 질서를 완전히 바꿔놓고 GM을 20세기 자동차 업계의 공룡으로 만들었을 뿐 아니라 자동차를 넘어 모든 제조업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고의적 진부화' 혹은 '슬로니즘(Sloanism)' 탄생의 순간이었습니다.

 

슬론의 주장에 따른 GM의 변신은 자동차 업계의 기본개념을 흔들어 놓았습니다. 이전까지 자동차 산업이 '제조'에 초점을 맞추고 있었다면, 슬로니즘의 등장 이후 이젠 제조보다 '판매'가 더 중요한 개념으로 떠오르기 시작한 것이니까요. 한 마디로 '패러다임'을 바꿔버린 것입니다.

 

슬로니즘(고의적 진부화)는 쉽게 풀어쓰면 스스로를 질리게 만드는 개념입니다. 특정 제품의 포화 상태를 미리 타개하기 위해 기능이나 스타일 등 일부 눈에 띄는 부분만 변형을 가한 신제품을 계속 내놓고 공격적인 마케팅을 전개함으로써 이전의 제품을 일부러 진부하게 만들어버리는 전략입니다. (지금 현대기아차가 아주 잘 하고 있는 전략이네 ㅋㅋㅋㅋ)


GM 산하 브랜드 계층화 작업

슬로니즘으로 당시 포드를 누르고 업계 1위로 올라선 슬론은 고의적 진부화와 함께 GM 산하 브랜드들의 계층화를 구성하기 시작합니다. 쉐보레를 시작으로 폰티액, 올즈모빌, 뷰익을 두고 브랜드 최상위에는 캐딜락을 배치했습니다. 이미 슬론의 마법에 걸린 미국 소비자들은 그의 의도대로 움직여주었습니다.

 

쉐보레를 구입한 사람은 폰티액 신차로 바꾸면서 '자동차 신분 상승'을 맛 보았고, 그것에 심취하여 최상위 브랜드인 캐딜락을 사기 위해 목표로 삼게 되는 식이었죠. (자동차로 그 사람의 신분을 보는 더러운...) 1943년 평균 5년이던 미국인의 자동차 보유 기간은 1950년대로 접어들 땐 2년으로 줄어들었습니다. 슬론은 "소비자들은 이미 자동차를 다 알고 있으니, 그들을 끌어당기려면 스타일이 가장 중요하다"며 슬로니즘 전략을 더욱 부추겼습니다. 이 결과 1961년 GM의 생산 차종은 183개에 이르게 됩니다.


미국 자동차 회사 '빅3'

슬로니즘은 GM은 물론 훗날 이를 도입했던 미국 빅3 자동차 회사 모두에게 부담으로 돌아왔습니다. 핵심의 변화 없이 차종만 늘리는 방식이 결국 미국 자동차 회사들의 경쟁력을 떨어뜨리는 원인이 된 셈이죠. 지속적으로 대규모 자본이 투입되면서 재정난도 가중되었죠. 거기에 제일 중요한 점은 '소비의 즐거움'이 사라진 것입니다. 비싼 가격을 지불하고 구입한 제품이니 소비자들 입장에서도 그에 걸맞은 혜택을 누릴 수 있어야 하는데, 바로 그런 재미가 희미해지고 만 것이죠. 자신의 신차가 금새 구형이 되어버리는 것이 반복되자 소비자들은 슬로니즘에 흥미를 잃어갔습니다.

 

슬로니즘으로 미국 자동차 업계를 한 순간에 흔들었던 슬론의 GM도 오늘날 위기를 겪으며 존폐의 기로에 서있습니다. 한 때 GM의 회장 후보로 거론됐다가 1972년 GM을 떠난 로리안은 GM의 가장 큰 문제로 무능한 경영과 기획능력의 부재를 꼽았습니다. 슬론 같은 경영자가 한 명 더 있었다면 지금의 GM은 이런 위기를 맞이하지 않아도 됐을까요?


저 차맛쟁이는 슬로니즘이 '느리게 살아라' 무슨 이런 것을 강조하는 말 편한 행동인 줄 알았습니다. 근데 이게 자동차와 관련된 말이었다니... 학교 다닐 때 경영학개론 시간에 잠깐 들어본 것 같기도 하고... 요즘 현대기아차를 보면 신차 나온지 얼마나 됐다고 2~3년 만에 페이스리프트가 되고 또 조금 있다가 풀체인지 모델이 나오고 하는 행태가 보여집니다. 저는 이게 얘네가 돈독이 올라서 그러나보다 했는데 이게 다 경영의 전통이었군요.

 

근데 이런 자동차 메이커들의 슬로니즘은 저희 경매로 파는 내차, 경차엔 완전 이득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사람들이 차량을 자주 바꿔야 중고차가 발생을 하고, 그 중고차를 처분하기 위해선 저희 경차를 이용하실 수 밖에 없겠죠? 한국 사람들도 평균 5년 정도 타면 차를 교체하고 싶다고 합니다. 이런 상황이니 '노후차'의 기준이 많이 낮아졌더라고요. 5년 이상, 10만km 이하로 탄 차도 혹자는 노후차로 분류하기도 합니다. 저희 경차는 그런 차들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저희 경차와 협력하고 계신 수많은 딜러님들은 그런 오래된 차들을 경매로 매입하여 외국으로 수출하는 수출 역군들이십니다. 그러니 자신의 차가 노후했다고 생각하시면서 차를 조만간 바꿀 의향이 있으신 분들은 바로 저희 경차 어플 다운로드 하셔서 현재 자신의 차량 시세가 어떻게 되는지 조회 한 번 해보시길 바랍니다.

 

혹시 아나요? 저희와 인연이 되어서 좋은 가격에 팔게될지? 저희 경차에서 경매로 실시간 견적 한 번 받아보셔요~!

 

저 차맛쟁이는 언제나 여러분의 차량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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