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모든차 쉽게 팔기, 해피오토!

'이 세상에 안전한 자동차는 없다' 자동차 안전운동의 선구자 '랠프 네이더'

차맛쟁이 2020. 10. 28. 14:16
728x90

경차 전속모델 : 배우 신유은 님

안녕하세요~ 경매로 파는 내차, 경차의 에디터 차맛쟁이입니다.

 

날씨가 조금씩 추워지고 있습니다. 자차가 있으신 분들은 대중교통보다 자차를 이용하는 빈도가 많아지는 시기입니다. 저도 원래는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다니다가 코로나와 추워지는 날씨를 핑계로 출퇴근 시 자차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자동차는 굉장히 편리한 기계입니다. 기록으로 확인 가능한 인류의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발명품들 중 세 손가락 안에 들어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만큼 자동차의 발명으로 인류는 더 빨라졌으며, 더 멀리 바라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자동차로 인해 인류는 조금 더 편안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게 되었죠. 차량을 통해 이사를 갈 수도 있고, 차에서 잠을 잘 수도 있죠. 요즘 새로 나온 현대자동차 투싼 광고를 보니 차안에서 요가도 하는 모습을 보여주더라고요. (과장광고 아닙니까?) 그러나 편리할 것만 같은 자동차는 그 편리함 만큼 무서운 무기이기도 합니다.


출처 : e-나라지표 (https://www.index.go.kr/potal/main/EachDtlPageDetail.do?idx_cd=1614)

위 표는 한 해 동안 우리나라에서 발생된 교통사고에 대한 지표입니다. 2019년 작년을 볼까요? 총 사고 건수는 229,600건입니다. 이를 하루 발생 건수로 환산해보면 하루에 약 630여 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하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사망 건수는 계속 줄어들고 있으나 오히려 부상 건수는 2018년에 비하면 2019년엔 늘어났습니다.

 

사망이 줄었다고 해서 좋아할 게 전혀 아닙니다. 어쨌든 매일매일 어딘가에서 자동차로 인한 교통사고가 나고 있고, 그로 인해 누군가는 다치고 심지어 죽기까지도 한다는 것이니까요. 그 비운의 사람은 이 포스팅을 작성하고 있는 저 차맛쟁이가 될 수도 있고, 제 글을 보고 있는 당신이 될 수도 있습니다. 어찌보면 우리는 매일 운이 따라서 사고를 안 당하고 있는 걸지도 모르겠네요.

 

사고와 사망, 부상 등을 줄이기 위해선 모두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운전자, 보행자, 자동차 메이커, 공무원 등 모두가 제 역할을 할 때 비로소 노력의 결실이 나올 겁니다. 소비자 운동이 발전한 미국에선 일찌감치 이런 것에 주목했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바로 랠프 네이더라는 사람입니다.


랠프 네이더 (Ralph Nader) / 1934 ~

랠프 네이더는 1934년 미국 코네티컷주 윈스테드에서 레바논계 이민자의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1951년 프린스턴 대학교에 입학한 뒤 뛰어난 성적으로 졸업을 했다고 합니다. (봐봐 이 사람도 똑똑해) 그리고 하버드 로스쿨에 진학하여 1958년에 법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변호사 자격을 얻었습니다.

 

그의 독특한 기질은 일찌감치 대학 시절부터 드러났다고 합니다. 프린스턴 대학교 재학 시절, 그는 캠퍼스 안에 심어진 나무에 살충제를 뿌리지 말라며 항의를 했고, 하버드 로스쿨 재학 시절엔 하버드 법대를 가리켜 '돈만 많이 드는 도구 제조공장'이라며 비아냥거려 논란이 되기도 했습니다. 비싼 학비와 엘리트 의식에 젖은 재학생들, 졸업하고 나면 사회특권층을 독차지하는 분위기를 겨냥한 말이었죠. (깡이 완전 비네 대박이야)

 

네이더의 이와 같은 특이한 성격은 집안 환경에서 비롯되었다고 합니다. 미국으로 이민 와서 식당과 빵공장을 운영했던 그의 부모는 넉넉하진 않았지만 언제나 '정의'를 강조했다고 합니다. 학창 시절에도 초라한 하숙집에서 수도승 같은 생활을 했으며, 변호사가 된 뒤에도 실제 경비 외에는 한 푼도 받지 않기로 유명했습니다. 재미있는 일화로 그는 1959년 군복무 시절 부대 매점에서 산 6달러짜리 구두 열두 켤레를 1980년대까지 신기도 했답니다. 이 소문을 들은 어떤 기자가 1980년대 초 네이더를 만났을 때 그는 열두 켤레 중 열한 켤레째 구두를 신고 있었다고 합니다. 네이더는 함부로 돈을 쓰는 것을 싫어했고, 나아가 불필요한 제품은 사회와 환경의 공해일 뿐이라는 신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1965년 출간한 랠프 네이더의 문제적 저서 '어떤 속도에서도 안전하지 않다.'

네이더의 '아웃사이더' 성향은 미국 소비자들에겐 축복과 같았습니다. 그는 당시 다른 변호사들과 달리 평범한 미국 소비자들을 위한 '감시자' 역할을 자청했습니다. 그런 도중에 네이더의 관심이 '자동차'로 오게 된 직접적인 계기가 발생하게 됩니다.

 

그것은 바로 네이더가 대니얼 패트릭 모이니핸 노동부 차관의 보좌관을 맡으면서 그 계기가 시작이 됩니다. 당시 모이니핸 차관은 자동차 안전의 중요성을 설파하고, 미국 자동차 회사들의 '탐욕'을 맹비난하던 인물이었습니다. 모이니핸 차관이 이럴만도 했던 것이 1964년 GM은 17억 달러의 수익을 얻었지만 자동차 안전 분야에 쓴 돈은 125만 달러에 불과했습니다. 당시 GM은 자동차를 그냥 팔기만 하면 끝이라는 생각을 했던 것 같습니다. 이런 행태를 비판하던 모이니핸 차관을 모셨으니 마치 네이더와 모이니핸 차관은 물과 물고기의 관계였을 겁니다.

 

한 사람의 노력으로 바뀌어 왔던 미국의 자동차 문화

이런 배경으로 자동차 안전에 관심을 가졌던 네이더는 1965년 미국 사회와 자동차 업계를 발칵 뒤집어 놓는 문제적 저서 'UNSAFE AT ANY SPEED (어떤 속도에서도 안전하지 않다)'를 출간하게 됩니다.

 

네이더는 쉐보레의 '코베어'를 제대로 저격한다.

네이더는 저서에서 그 무렵 미국 대중에게 인기를 얻고 있던 쉐보레의 코베어(Covair)의 안전성에 공식적으로 의문을 제기합니다. 코베어는 당시 깔끔한 스타일과 부담 없는 가격으로 대중의 주목을 받았지만 빈번한 전복 사고로 인한 문제를 노출하고 있던 차종이었습니다.

 

네이더는 GM이 타이어 공기압을 낮추면 전복 위험이 커진다는 것을 알고도 이를 해결하고 있지 않다고 주장했습니다. GM을 대표적인 브랜드로 내세웠지만 안전보다 이익을 추구하던 당시 미국 자동차 회사 모두를 저격하고 있다고 해도 무방하지 않았습니다. 당시 자동차 브랜드들은 소비자가 좋아하는 인테리어 스타일을 마음대로 선택할 수 있는 자유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네이더의 문제적 저서는 미국 사회를 흔들어 놓기 충분했습니다.

 

네이더의 책이 예상을 뛰어 넘는 화제를 모음으로써 자신감이 붙었던 네이더는 GM을 상대로 2,700만 달러 규모의 소송을 제기합니다. 치열한 법정 공방 끝에 GM은 네이더에게 소송을 취하하는 조건으로 42만 5천 달러를 지불하고 사태를 마무리합니다. 그러나 네이더 이 사람도 참 대단합니다. 네이더는 GM으로부터 받은 42만 5천 달러 전액을 GM 감시활동에 사용했기 때문이죠. (네이더 이 사람도 찐이야)

 

미국 36대 대통령 '린든 존슨'

네이더의 이런 행동은 정치적으로 법적으로 하나씩 결실을 맺어가게 됩니다. 1966년 9월 린든 존슨 대통령은 고속도로 안전법과 교통안전법에 서명했는데, 이는 오로지 네이더가 노력한 결과였습니다. 이 법안으로 인해 옵션이었던 '안전벨트'가 설치 의무화 되었다니 네이더의 역할이 정말 대단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네이더의 이런 노력이 안전벨트를 비롯한 자동차의 기본적 안전장치 인식에 대한 출발점이 된 것입니다.


이처럼 한 사람의 노력으로 기존의 관습과 악습이 무너지는 것을 보고 있자면 너무나도 짜릿합니다. 한 명의 아웃사이더가 통쾌하게 주류 사회를 골탕먹인 모습만 봐도 재미있지 않나요? 사회는 그렇게 하나씩 바뀌는 것이고, 그것이 주춧돌이 되어 견고한 민주사회의 기둥을 쌓을 수 있는 것이라고 저 차맛쟁이는 생각합니다.

 

자동차는 인류에게 신체적 제약으로부터 자유로움을 주었지만 그만큼의 부작용도 함께 불러왔습니다. 자연환경 파괴는 어떻게든 일을 벌인 인간이 책임져야 할 책무 중 하나입니다. 저희 경매로 파는 내차, 경차도 이런 책임감과 함께하는 기업이 되겠습니다.

 

자동차는 만들어지는 순간부터 환경에 피해를 주는 물품입니다. 이런 자동차를 제대로 사용하지 않고 폐기하는 것은 자동차 업계에서 일하는 당사자로서 책임감 있는 행동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 경매로 파는 내차, 경차는 중고자동차의 깔끔한 거래를 위해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5년 이상된 차량을 노후했다고 생각하신다면 고민하지 마시고 저희 경매로 파는 내차, 경차의 내차팔기 서비스를 이용해보세요. 저희는 이름처럼 경매로 차주님의 차량을 판매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는 회사입니다. 쉽게 말씀드리면 '헤이딜러'와 같은 일을 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내차를 팔고 싶을 땐 꼭! 경매로 파는 내차, 경차를 기억해주세요!

 

저 차맛쟁이는 여기서 이만 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경매로 파는 내차, 경차 어플리케이션 다운로드 ★

- 구글 플레이스토어

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auctioncar.sell

 

경차- 내차팔기 중고차경매 중고차매매 중고차시세 - Google Play 앱

▶ 내차 견적을 쉽고 빠르게 받아보세요~ 매매단지를 돌아다니지 않고 내차 정보, 사진만 등록하면 전국에 딜러들에게 견적을 받아 볼 수 있습니다. ▶ 원하는 딜러를 선택해서 판매요청을 해

play.google.com

- 애플 앱스토어

apps.apple.com/kr/app/%EA%B2%BD%EC%B0%A8-%EB%82%B4%EC%B0%A8%ED%8C%94%EA%B8%B0-%EC%98%A8%EB%9D%BC%EC%9D%B8%EA%B2%BD%EB%A7%A4/id1532196549

 

‎경차 - 내차팔기, 온라인경매

‎▶ 내차 견적을 쉽고 빠르게 받아보세요~ 매매단지를 돌아다니지 않고 내차 정보, 사진만 등록하면 전국에 딜러들에게 견적을 받아 볼 수 있습니다. ▶ 원하는 딜러를 선택해서 판매요청을

apps.apple.com

★ 경매로 파는 내차, 경차 홈페이지 방문해보기 ★

auctioncar.kr

 

경매로파는 내차 경차

내차팔기 NO.1 어플 경차

auctioncar.kr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