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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명가 포르쉐. 내차팔기 경차 앱엔 언제쯤 올라올까?

차맛쟁이 2020. 10. 27.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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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차 전속모델 : 배우 신유은 님

안녕하세요~ 오늘도 죽지도 않고 또 찾아온 경매로 파는 내차, 경매로 파는 노후차, 경매로 파는 법인차, 경매로 파는 모든차, 경차의 에디터 차맛쟁이입니다.

 

오늘은 출근하는데 날씨가 따뜻하길래 '어? 왜 이렇게 따뜻해?'라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미세먼지 '나쁨' ㅠㅠ 왜 따뜻한 날엔 미세먼지 상태가 헤롱헤롱일까요? 주... 중국 책임인가?

 

이제 화요일 밖에 되지 않아서 별로 힘이 없는 저 차맛쟁이가 오늘 소개해드릴 자동차 역사는 포르쉐입니다. 포.르.쉐. 그 이름만 들어도 뭔가 막 심장이 뛰지 않나요? 저처럼 자동차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그 누구나 가지고 싶어하는 브랜드 포르쉐. 오늘은 그 위대한 브랜드를 만든 페르디난트 포르쉐의 삶과 자동차에 대해 얘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페르디난토 포르쉐 / 1875 ~ 1951

모든이에게 꿈인 포르쉐의 역사는 설립자 페르디난토 포르쉐(Ferdinand Porsche)로부터 시작됐습니다. 체코의 리베레츠(현재 독일의 Reichenberg)에서 태어난 그는 기술자였던 아버지의 영향을 받았는지 어려서부터 기계적인 재능에 굉장한 두각을 보였다고 합니다.

 

18살 때 비엔나의 '벨라 에거 전기회사'에 취직한 그는 일을 마치고 나서 몰래 지역 공과대학에서 강의를 들었다고 전해집니다. (이 사람은 천재인데 노력까지 하네? 세상 참) 포르쉐는 전기회사에서 5년간 근무하면서 전기모터를 개발하는 엔지니어로서의 열정과 능력을 보여줬는데 비록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대단했다고 여겨지네요.

 

(좌)로너-포르쉐(Ohner-Porsche) / (우)1900년 파리 만국박람회

그는 23살 땐 '야콥 로너'라는 회사의 공장으로 직장을 옮겼는데 그 회사는 다른 국가의 황실이나 왕실의 VIP들에게 마차를 맞춤 제작하는 회사였다고 합니다. 이 회사의 운영진들은 마차의 시대는 저물고 앞으로 자동차의 시대가 도래할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자동차 제작에 심혈을 기울이기 시작했습니다.

 

그 결과 첫선을 보인 자동차가 바로 '로너-포르쉐'입니다. 차명에서 알 수 있듯 이 차량의 개발작업을 주도한 사람이 바로 포르쉐였습니다. 당시 이 차량은 엄청난 무게의 전기모터 2개를 장착했다고 합니다. 각각의 모터가 앞쪽과 뒷쪽에 동력을 전달하는 형태로, 휘발유 엔진과 전기모터를 조합한 세계 최초의 하이브리드 자동차가 탄생한 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차량은 1900년 파리 만국박람회에 출품돼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1902년 군대에서 운전요원으로 복무했던 포르쉐(군바리 출신의 힘은 대단해!)는 1906년 오스트로-다임러에 디자인 책임자로 부임을 합니다. 포르쉐는 이 회사에서 85마력의 '프린츠 하인리히'를 제작했는데 이런 이름이 붙여진 건 오스트리아 제국 황제 빌헬름 2세의 동생 헨리 왕자가 이 자동차를 개발해달라고 했기 때문입니다. (나도 자동차에 내 이름을 남겨보고 싶다..) 그리고 포르쉐는 다임러 입사 10여년 만에 임원으로 승진을 했고, 몰래 도강을 했던 비엔나공대에서 명예공학박사학위를 수여받기도 했습니다.


포르쉐 엠블럼

다임러, 벤츠 등 여러 회사를 거친 포르쉐는 1931년 독일 슈투트가르트에 스포츠카와 경주용 자동차를 전문적으로 제작하는 '포르쉐 엔지니어링 오피스'를 설립했고, 이 회사는 1950년부터 전 세계인들의 사랑인 '포르쉐'로 불리게 됩니다. 아들과 사위, 그리고 옛 동료들과 힘을 합쳐 회사를 설립한 포르쉐는 설립 초기엔 중형차 위주로 제작을 하다가 사세를 확장하면서 다른 자동차 메이커의 콘셉트카를 외주 받아 제작하기도 했습니다. (역시 디자인은 포르쉐지!)


맨 왼쪽이 포르쉐, 중간에 위치한 인물이 히틀러

포르쉐는 일생일대의 큰 전환점을 맞이하는데 바로 '전쟁광' 아돌프 히틀러와의 인연입니다. (뭐야.. 포르쉐 전범기업이야?) 1933년 독일의 수상이 된 히틀러는 정치적 기반을 다지기 위해 여러가지 방안을 강구하던 시기였다고 합니다. 우선 경제 부흥을 위해선 자동차 산업이 성장해야했고, 같은 맥락에서 고속도로의 건설도 필요했다고 생각했습니다. 히틀러가 생각한 경제부흥책은 독일 국민 모두에게 자동차를 소유하게 만들어 산업 경기를 띄우는 것이었습니다. (히틀러 좀 똑똑하다?) 히틀러는 소형차에 관심이 많았던 자동차 메이커인 포르쉐를 주목했습니다.

 

히틀러는 포르쉐와 마주한 자리에서 다음과 같은 주문을 합니다. 첫째, 어른 2명과 아이 2~3명이 충분히 탈 수 있어야 함 / 둘째, 7L의 연료로 100km를 갈 수 있어야 함 / 셋째, 가격은 1,000마르크 이하여야 함. 굉장히 무리한 요구로 보였는지, 아니면 그래도 히틀러가 양심은 있던 것인지 이 차량의 개발에 필요한 연구비를 전액 지원해주기로 하고, 공학연구소까지도 만들어주기로 했습니다. (우리 경매로 파는 내차, 경차도 저렇게 통 크게 투자 받고 싶어요)


포르쉐가 히틀러의 주문을 받아 개발한 '카데프', 훗날 '비틀'로 불리는 차량이다.

1936년 처음 나온 프로토 타입의 카데프는 26.5마력의 최대출력과 시속 98km로 달릴 수 있는 성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특히 후면에 위치한 엔진과 후륜구동의 RR방식은 나중에 포르쉐가 설계하는 자동차 구조의 시초가 되었다고 평가받고 있습니다. 히틀러는 이 차량의 디자인은 별로 마음에 들어하지 않았지만 성능에는 쌍따봉을 날려줬다고 합니다. 그리고 히틀러는 이 차에 'KdF(Kraft durch Freude)'라는 이름을 줬고, 이는 '기쁨의 힘'이란 의미를 지니고 있었습니다.

 

포르쉐는 히틀러와는 다르게 이 차량을 '폭스바겐(Volkswagen)'이라고 불렀는데 이는 '국민차'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독일의 소형차 생산을 주시하고 있던 미국에선 이 차량의 외관에서 모티브를 얻어 '비틀(Beetle-딱정벌레)'이라고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역대 세번째로 많이 팔린 모델인 비틀의 전설이 시작되는 순간이었죠. 이 비틀은 훗날 포르쉐 브랜드의 굳건한 기반이 됩니다.


포르쉐 356

2차대전이 끝나고 포르쉐는 그의 아들 페리와 함께 오스트리아에 포르쉐 디자인 회사를 세우고 브랜드의 첫차인 '356'의 디자인을 완성했습니다. 비틀의 공랭식 4기통 수평대향 1,131cc 엔진을 차체 뒤에 단 356은 사실 구조적으로 훌륭한 자동차는 아니었지만 당시 다른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고 합니다. 이런 구조적인 결함 탓에 356은 스포츠카로는 적절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포르쉐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356을 끈질기게 개량한 포르쉐는 결국 구조적인 결함 때문에 스포츠카로는 적합하지 않다는 평을 비웃으며 1950년 르망 24시간 레이스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하게 됩니다. 그리고 자신의 자동차를 진심으로 사랑했던 페르디난토 포르쉐는 1951년 심장 발작으로 세상을 떠나게 됩니다.


이번 자료 조사를 하면서 포르쉐가 이탈리아 브랜드가 아니라 독일 브랜드였다는 걸 처음 안 저 차맛쟁이는 충격을 받았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왜 도대체 이탈리아 브랜드라고 생각하고 있던 걸까요? 흠흠

 

사실 포르쉐 박사는 흠도 굉장히 많은 인물이었습니다. 일단 나치에 협력하고 부역했다는 것만으로도 용서받기 힘든 일을 저지른 사람이라고도 할 수 있죠. 그는 단순히 기계를 사랑한 엔지니어였기에 정치적인 건 몰랐다고 한다면 어느정도 이해가 안 되는 것은 아니나 당시 같은 상황에 놓였던 다른 사람들의 행동과 비교하면 분명하게 비판 받을 점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포르쉐 박사가 세계 자동차 역사에 공헌한 바는 너무나도 큽니다. 포르쉐라는 브랜드가 도전한 한계에 대한 도전은 다른 자동차 브랜드들에게 귀감이 되었고, 그들도 자동차가 단순하게 타고 다니는 것이 아닌 그 이상의 무언가를 도전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경매로 파는 내차, 경차에 아직 포르쉐 매물이 올라온 적은 없습니다. 아주 솔직하죠? ㅎ.ㅎ 근데 진짜 한 번 포르쉐 매물 한 번 올라오는 것을 경험해보고 싶어요. 저희 경매로 파는 내차, 경차가 뭐하는 곳인진 다들 알고 계시죠? 쉽게 말하면, '헤이딜러'입니다. 저희 경매로 파는 내차, 경차는 헤이딜러와 같은 업무를 하는 회사입니다. 경쟁사죠. 이미 내차팔기 업계에선 그 회사가 유명하다는 것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근데 저희 경매로 파는 내차, 경차도 곧 유명해질거에요. 지금 저희 진행하고 있는 경매 건수가 평균 15건 정도인데 이 글을 보고 계시는 여러분이 도와주신다면 저희도 금방 크는 회사가 될 거에요^^~! 그러니깐 도와주십쇼! 지금 저희 차량 등록만 해도 상품권 100%로 지급해드리는 이벤트도 같이 하고 있어요 ㅠ.ㅠ 그러니 저희 경매로 파는 내차, 경차 어플 다운로드하셔서 일단 차량 등록하시고 내차는 과연 어느정도의 견적이 나올까 한 번 보고 가세요~

 

경차 에디터 차맛쟁이는 여기까지입니다. 안녕히 계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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