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모든차 쉽게 팔기, 해피오토!

자동차왕 '헨리 포드', 대중에게 자동차를 선물하다! (내차팔기 경차에도 자동차 엄청~ 많더라구요?)

차맛쟁이 2020. 10. 26. 15:02
728x90

안녕하세요~ 직장인이자 노예인 경매로 파는 내차, 경차 에디터 차맛쟁이 인사 올립니다.

 

제 티스토리를 보면 아시겠지만 저는 주말엔 글을 올리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전 직장인이기 때문이죠 ㅋㅋ

 

철저하게 평일에만 업로드하는 노예일 뿐입니다. 사실 이 티스토리를 제가 조금 더 확장하려면 더 다양한 글을 업로드 해야하는데 사실 그게 쉽지 않네요.. 주말엔 그냥 누워서 자고 싶어요... 이 마음 다 아시죠?

 

그래도 열심히 여러분에게 자동차 관련 좋은 정보, 맛집 관련 좋은 정보들을 주기적으로 업로드하는 '성실한' 에디터가 되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그럼 오늘은 어떤 내용으로 여러분의 눈을 즐겁게 해드릴까요?

바로 자동차의 왕, '헨리 포드'입니다. 지금부터 그의 일생으로 들어가 보시죠~


헨리 포드 / 1863 ~ 1947

헨리 포드(Henry Ford)는 1863년 미국 중부에 위치한 미시간 주의 농촌 마을에서 태어났습니다. 포드는 어렸을 때부터 기계에 관심이 많았다고 합니다. 10살도 안 됐을 때 동네의 시계는 모두 포드가 고쳐줘서 '시계 박사'라는 별명으로 불리웠을 정도라고 합니다. (아 뭐야 이 사람도 천재잖아?)

 

포드는 어려서부터 '어떻게 하면 더 편해질 수 있을까?'라는 고민이 많았던 것으로 보입니다. 매일 우물에서 물을 긷는 일이 귀찮아 수도관 연결 계획을 세우기도 했다는데 아 역시 천재는 조금 다른 것 같기도 하네요. 포드는 13살에 난생 처음 증기기관차를 보고 증기기관보다 뛰어난 기계를 만들겠다는 다짐을 합니다. 결국 포드는 15살에 학업을 그만두고 기계를 개발하기 위한 메카닉의 삶에 뛰어들게 됩니다.


(좌) 헨리 포드 (우) 토머스 에디슨

1891년 포드는 디트로이트를 방문합니다. 포드는 그곳에서 'SILENT OUTO', 해석하면 '조용한 기계'라고 불리는 기계를 보게 됩니다. 독일계 미국인인 '니콜라우스 어거스트 오토'라는 사람이 만든 기계로 휘발유로 동력을 내며 커다란 바퀴를 돌리는 것이 주요 작동원리였죠. 근데 이 기계는 신기하게도 움직이지는 않았다고 합니다. 커다란 바퀴를 돌리지만 움직이지 않는다. 이것이 포드에겐 굉장히 매력적으로 다가왔던 것 같습니다. 천재는 역시 조금 다른 걸까요? 포드는 그 기계를 보면서 저걸 바퀴 위에 올리면 이동을 할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합니다. (왜 도대체 무엇때문에 그런 생각을 하는거죠?) 포드는 집에 돌아와서 부인 클라라와 함께 방법을 궁리했고, 결국 문제는 '전기'라는 것을 생각하게 됩니다.

 

콰드리씨클 (QUADRICYCLE)

 

그러나 포드는 전기에 대해선 아는 것이 별로 없었습니다. 그래서 디트로이트에 위치한 어느 전기 회사에 들어가 일을 배우게 되는데요. 그 전기 회사가 바로 발명왕 토머스 에디슨의 회사였다고 합니다. (아니? 될놈될?) 토머스 에디슨은 포드에게 정신적 지원을 자주 해줬다고 하네요. 포드는 그곳에 들어가서도 자신의 천재성을 발휘합니다. 포드는 동료 몇몇과 함께 작은 발동기를 개발해냅니다. 그리고 1896년 포드가 만든 최초의 자동차가 세상의 빛을 보게 됩니다. 자전거 두 대을 옆으로 연결해 놓은 것처럼 생긴 이 자동차의 이름은 '콰드리씨클', 즉 네발 자전거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포드 자동차 엠블럼

1903년 포드는 부호 몇몇의 투자를 받아 자동차 회사를 설립하게 되는데 그 회사가 바로 유명한 '포드 자동차'입니다. 포드는 특수계층만 자동차를 소유하는 것이 아닌 일반 모두가 자동차를 소유하는 세상을 꿈꿨습니다. 그는 당시 유행하던 수제작 고급차 따위엔 전혀 관심을 두지 않았습니다. 당연하게 받아들여지던 자동차에 대한 개념에 정면으로 도전을 했던 셈이죠. 포드는 실제로 자동차가 부자들의 재력이나 신분 과시용 장난감으로 받아들여지는 현상에 대해 강한 반발심이 있었다고 전해집니다.

 

"엄청나게 값비싼 자동차가 잘 팔리는 건 소비자들이 만족해서가 아니다. 단지 공급보다 수요가 훨씬 더 많기 때문이다. 계속 그렇게 해서는 절대 성공할 수 없다. 앞으로는 가격을 낮춰 새로운 소비자들을 끌어들여야 한다. 고급차 시장은 한정되어 있다. 모두가 자동차를 소유하는 시대는 생각보다 훨씬 빠르게 다가올 것이다."


모델 A

1904년 포드는 거의 600대에 가까운 차를 만들어 팔았습니다. 그리고 당시 10만 달러가 넘는 거금을 벌었습니다. 포드는 그 수익을 고스란히 공장 개발에 투자했습니다. 1905년엔 종업원만 300명이 넘을 정도였죠. 포드는 여러 종류의 자동차를 생산해냈습니다. 처음 나온 'MODEL A'를 기반으로 B, C, D 등등을 만들어냈죠. 모델 A는 포드자동차에서 제일 유명한 상품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좌) 컨베이어 벨트 시스템 (우) 모델 T

'포디즘', 어디서 많이 들어보지 않으셨나요? 시장경제에 대해 약간이라도 배우셨던 분들이라면 한 번 정도는 들어봤을 단어입니다. 포디즘(Fordism)은 벨트를 도입한 대규모 생산 방식을 의미합니다. 이런 생산 방식에 어떻게 포드의 이름이 들어가게 되었을까요?

 

1908년 포드가 만든 '모델 T'는 당시 시장에 850달러에 출시가 되었습니다. 시장의 반응은 가히 폭발적. 아주 대성공적! 2기통 엔진을 장착한 모델 T는 당시 같은 스펙의 차량들이 2,000달러를 넘나들고 있었는데 같은 스펙인데 가격이 850달러? 성공 못하기도 힘든 조건이네요. 매달 2,000대 이상씩 모델 T가 팔려나가자 포드는 가격을 440달러로 내렸고, 다시 295달러로 더욱 낮췄습니다. 이로써 돈 많은 부호들만 가질 수 있었던 자동차는 모델 T로 인해 누구나 가질 수 있는 시대로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밀려드는 수요를 감당할만한 포드자동차의 생산 비책은 무엇이었을까요? 정답은 '컨베이어 시스템'입니다. 포드는 노동에 있어 누구보다 '효율'을 중시한 인물이었다고 합니다. 즉 많이 만들어서 많이 팔겠다는 것이 포드의 기업가 정신이었던 셈이죠. 그리고 거기서 나온 것이 앞서 말씀드린 컨베이어 시스템입니다.

 

포드의 이 시스템은 크게 '표준화→분업화→전문화' 단계로 구성됩니다. 먼저 전체 생산 공정을 여러 파트로 구분해 작업내용을 통일하는 표준화, 이어 각 파트에 해당 업무만을 전담할 인력을 배치하는 분업화, 이후 반복된 업무를 통해 노동자는 점차 기술적 숙련자가 되는 전문화가 이루어지고 이는 결국 생산성 증대로 이어진다는 것이 골자입니다. 1913년에 나온 모델 T의 조립 시간은 대당 12시간 30분에서 2시간 40분으로 획기적으로 줄었습니다. 이는 노동자들의 노동 시간도 10분의 1이나 줄었들었음을 알려주는 것이죠. 이런 것에 힘입어 295달러라는 기적의 가격이 나올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런 결과로 포드는 모델 T 하나로 미국 자동차 시장의 48퍼센트를 점유하는 놀라운 기록을 보여줬습니다. 요즘 같았으면 독점이라고 난리가 났었겠네요. 그리고 노동자들의 요구도 수용하여 임금도 인상해주고, 다른 자동차 회사들과는 달리 여성, 장애인 등도 차별 없이 채용했다고 합니다. (부족한 게 뭐임?)


지금까지 적은 이야기만 봐도 포드는 자동차왕이라고 충분히 불릴만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값비싼 사치재였던 자동차를 대중 모두가 가지고 싶고, 가질 수 있게 만들어준 것만으로도 이미 얘기는 끝난 것이죠. 그리고 컨베이어 벨트 시스템의 도입으로 자동산 산업 뿐만 아니라 제조산업 전체가 지금처럼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준 점은 인류사에까지 공헌한 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포드느님(?)께서 자동차를 이렇게 대중화시키지 않아주셨다면 저희 경매로 파는 내차, 경차 어플은 세상에 나오지도 못했을 겁니다. 팔 물건이 있어야 팔지 않겠어요? ㅋㅋㅋ 저희 경매로 파는 내차, 경차 어플엔 이 세상에 있는 모든 자동차를 전부 경매로 파실 수 있습니다. 혹시 내가 지금 가지고 있는 자동차가 조금 오래됐다고 해서 과연 팔릴까? 이런 생각을 가지고 계신가요? 전혀 걱정하지 마세요. 저희 경매로 파는 내차, 경차는 사고차, 손상차량 경공매 전문기업 (주)해피카에서 런칭한 온라인 자동차 경공매 플랫폼입니다.

 

그냥 속시원히 쉽게 말씀드리면 저희 경차는 헤이딜러랑 똑같은 일을 하는 어플입니다. 그냥 자동차 팔고 싶은 분 계시죠? 근데 솔직히 헤이딜러가 가장 먼저 떠오르시죠? 맞아요. 그럴 수 있어요. 그분들은 5년 전부터 이 업종에서 일을 하고 계셨으니까요.... 근데요 ㅠㅠ 저희 경차도 진짜 기깔나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니깐 저희 경차에서도 경매 진행하셔서 차량 견적 한 번 받아보시는 건 어떨까요? 저희 경차와 함께 하고 계신 전국 자동차 매매단지의 딜러님들이 여러분의 차량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답니다. 첫 번째로 헤이딜러 받으시고, 두 번째로 저희 경차 다운로드해주세요. 두개 비교해봐서 더 견적 높이 부른 쪽에 팔면 그게 다 차주님의 이득 아니겠습니꽈.. 호호호호호

 

저희 경차는 열심히 차주님의 차량을 높게 팔아드리기 위해 가열차게 서비스를 개발하겠습니다. 저 차맛쟁이는 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 노력할게요. 이 글을 보고 있는 당신! 자동차가 없어도 일단 경차 다운로드 ㄱㄱㄱ


경차 전속모델 : 배우 신유은 님

★ 경매로 파는 내차, 경차 어플 다운로드 하기 ★

- 구글 플레이스토어

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auctioncar.sell

 

경차- 내차팔기 중고차경매 중고차매매 중고차시세 - Google Play 앱

▶ 내차 견적을 쉽고 빠르게 받아보세요~ 매매단지를 돌아다니지 않고 내차 정보, 사진만 등록하면 전국에 딜러들에게 견적을 받아 볼 수 있습니다. ▶ 원하는 딜러를 선택해서 판매요청을 해

play.google.com

- 애플 앱스토어

apps.apple.com/kr/app/%EA%B2%BD%EC%B0%A8-%EB%82%B4%EC%B0%A8%ED%8C%94%EA%B8%B0-%EC%98%A8%EB%9D%BC%EC%9D%B8%EA%B2%BD%EB%A7%A4/id1532196549

 

‎경차 - 내차팔기, 온라인경매

‎▶ 내차 견적을 쉽고 빠르게 받아보세요~ 매매단지를 돌아다니지 않고 내차 정보, 사진만 등록하면 전국에 딜러들에게 견적을 받아 볼 수 있습니다. ▶ 원하는 딜러를 선택해서 판매요청을

apps.apple.com

★ 경매로 파는 내차, 경차 홈페이지 놀러가기 ★

auctioncar.kr

 

경매로파는 내차 경차

내차팔기 NO.1 어플 경차

auctioncar.kr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