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동차는 어때?

기아 최초의 전용 전기차, EV6!! 프라이빗 쇼케이스를 가다! (1)

차맛쟁이 2021. 6. 7.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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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신유은 님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모든차를 경매로 팔 수 있는, 전용 플랫폼! 해피오토의 차맛쟁이 인사드립니다^^

 

요즘 길거리를 돌아다니다보면 전기자동차를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는데요.

 

실제로 2020년 국내 신규 등록 전기차를 살펴보면 46,719대로 누적대수는 약 13만 4,500대 정도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비록 우리나라 전체 자동차 등록 대수에 대입하면 1%도 안 되는 미약한 수치이지만 그래도 조금씩 자동차 시장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어오는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전기차 시장의 규모는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1% 정도로 그리 크지 않습니다. 그러나 흥미롭게도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수소자동차 등이 고르게 분포되어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여기에 현대차그룹에서 직접 전기차 생산을 시작했다는 점은 우리나라 전기차 시장의 경쟁력 우위 요소로 작용한다고 말씀드릴 수 있는데요. 2021년이 절반 정도가 지나고 있는 이 시점에 이미 현대자동차의 아이오닉 5와 곧 출시될 기아의 EV6 등 신규 전기차 공급이 잇따르고 있다는 점에서 국내 전기차 점유율은 4% 수준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합니다.

 

저 차맛쟁이도 지금은 내연기관 자동차를 타고 있지만 다음 자동차는 무조건 전기자동차를 구매할 예정이니 전기차의 위치가 어느정도일지 감이 팍! 오시죠?

 

이렇게 핫한 전기자동차 시장, 지금 전기차 시장은 미국의 테슬라를 중심으로 여러 완성차 메이커들의 경쟁이 치열한데요. 그런 치열하고도 냉정한 시장에 도전장을 던진 국내의 전기차가 있습니다.

 

바로바로! 기아 'EV6'입니다. 생소하신가요? 처음 들어보셨나요? 저 차맛쟁이는 평소 전기차에 관심이 많아 미리 알고있었던 자전기차인데요. 얼마 전 기아에서 프라이빗 쇼케이스를 열어 사전예약한 고객들을 상대로만 출시 전 EV6를 살짝 공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바로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서울숲 부근에 위치한 '코사이어티'

기아의 EV6를 보기 위해 미리 사전예약을 했고, 저 차맛쟁이는 미리 공지받은 장소인 서울숲 부근의 '코사이어티'로 예약한 14시에 맞춰 방문을 했습니다. 여담이지만 코사이어티라는 곳이 저는 단순히 공간 넓은 카페인 줄로만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군요. 코사이어티는 '크리에이티브 라운지'를 표방하는 곳으로 주로 어떤 행사를 위해 대관되는 장소라고 합니다. 아마도 기아에서 이번 프라이빗 쇼케이스를 위해 장소를 대관한 것으로 보이네요.

개인 사정으로 모자이크

입구에서 간단한 본인 확인 절차를 진행하고, 방문 목걸이를 받았습니다. 여러분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이번 기아의 새 로고는 미래지향적인 영감을 주는 것 같아서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네요. 뭔가 저런 방문증과도 잘 어울리지 않나요?

역시 대기업은 다르다고 느낀 케이터링

기아가 역시 대기업이라고 느낀 순간이었습니다. 생각하지도 못한 케이터링 서비스를 받으니 진짜 뭔가 대접 받고 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같이 갔던 저희 해피오토 다른 직원은 자체 모자이크~ 점심시간이 살짝 지난 오후 2시에 먹기에 딱 적당한 맛과 양이었습니다.

코사이어티 일부 공간

앞서 코사이어티는 공간을 대관해주는 곳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코사이어티 내부로 들어갔을 땐 이미 많은 분들이 자신만의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 계셨고, 저는 지금 위에 보이는 사진의 공간으로 안내를 받았습니다. 대기하기에 앞서 코로나와 관련된 간단한 문진표를 작성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공간도 아늑하고, 기온도 적절하게 올랐던 한낮 2시는 식후의 졸려움이 몰려오기 아주 안성맞춤이었습니다.

새로운 여정의 시작

행사 시작 시간이 지나니 관계자로 보이는 분께서 안내를 해주셨습니다. 프라이빗 쇼케이스는 관계자 설명과 이후 자유시간으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지금 사진에 보이는 문으로 들어가면 기아의 EV6를 확인할 수 있는 것이죠. EV6를 출시하면서 기아가 계속 밀고 있는 '새로운 여정의 시작'이라는 문구가 눈에 들어옵니다. 전기차 전용 플랫폼을 사용해 최초로 출시한 EV6는 기아의 입장에서 정말로 '새로운 여정의 시작'일 것입니다.

'전기'의 소중함을 알아보자

저 문을 열고 들어서면 이런 공간이 나옵니다. 안내해주시는 분은 '전기'로 우리는 많은 것을 할 수 있다는 설명을 해주셨는데 정말 전기가 없었다면 우리는 지금 어떤 삶을 살고 있었을지 상상이 되고, 다시 한 번 전기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주는 순간이었습니다. 약간은 감성적 측면을 강조한 부분이었고, 살짝 EV6와 이게 뭔 상관인가 했지만 '새로운 여정의 시작'이라니깐 이해가 어느정도 되었습니다.


이번 시간엔 여기서 마무리를 지어야 할 것 같습니다. 사실 한 번에 다 적으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사진을 많이 촬영해서 여러분께 보여드릴 것이 많네요. 이번 포스팅은 행사 장소와 행사의 의의를 간단하게 설명해드렸고, 다음 포스팅을 통해 본격적인 차량 소개를 해드릴까 합니다.

 

기아 EV6 프라이빗 쇼케이스를 통해 바라본 EV6는 어떤 모습이었는지 다음 포스팅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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